Wood-fired artisan bakery · Asan

本來 · 본래의 맛으로 돌아가다

장작불의 온기, 우리 밀의 향, 직접 기른 재료. 덜어낼수록 또렷해지는 빵의 본래를 굽습니다.

우리의 이야기 ↓
장작불 화덕 앞의 BONLAE 베이커리 빵과 밀
01 · OUR STORY

빵은 재료와
시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본래는 빠르게 많이 만드는 대신, 좋은 재료가 가진 맛을 온전히 꺼내는 일을 선택합니다. 우리 밀과 직접 기른 유기농 재료를 손으로 다루고, 장작불 화덕에서 천천히 구워냅니다.

거창한 장식보다 매일 먹어도 편안한 빵. 식탁 위에서 오래 기억되는 따뜻한 한 조각을 만들겠습니다.

우리 밀우리 밀 본연의 고소한 향과 깊은 풍미
직접 기른 재료계절에 맞춰 돌보고 수확한 유기농 재료
장작불 화덕불의 온도와 시간을 읽어 완성하는 깊은 풍미
03 · VISIT

매장에서
만나요.

화덕에서 갓 나온 빵의 향과 온기를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주소충남 아산시 둔포면 관대리 197-16
영업시간목·금·토·일 07:00–16:00
월·화·수 휴무
주차매장 앞 주차 가능
인스타그램@bakery_bonlae